철학이 있는 이야기
철학이 있는 이야기-마음도 좀 쉬도록 해줘
해처럼달처럼
2016. 11. 8. 05:39

마음도 좀 쉬도록 해줘
육체의 병이 있듯이
마음의 병도 있잖아
마음이 아프고 피곤하면
육체는 더 아프고 더 피곤해
육체의 건강을 위하여
운동도 하고 관리를 해주듯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도
운동도 해주고 관리를 잘 해줘야 해
마음의 운동이란
좋은 책 읽기도 되고
좋은 영화감상도 좋고
신나는 노래를 불러봐도 좋아
때로 마음 편한 사람 만나서
부담없는 대화 한마디는
그 어느 약보다도 효과가 좋아
마음의 관리는
규모있는 생활
절제있는 생활
탐심을 버리는 것보다
더 큰 최고의 관리는 없어
그리고,
절대 누군가를 미워하지마
미움은 마음의 관리를 콘트롤 하는
모든 세포를 파괴하는 능력이 있어
미움이란 병에 걸리면
모든 주변 사람이 다 힘들어져서
간호하기도 힘들다구
미움은 스트레스의 시작이야
마음의 병이 깊어지게 된다구
그런데,
누군가를 한번 사랑해봐
사랑이란 홀몬으로
몸과 마음의 혈관에 돌게 하면
육체의 병도
마음의 병도
순식간에 나아버려
분주한 마음을 쉬도록 해줘봐
복잡하던 삶이 정리되고
마음의 부요와 평안을 맛볼 수 있을거야
적당한 육체의 금식이
육체를 건강하게 해주는 것처럼
적당한 마음의 금식도
마음을 건강하게 해준다고.
허참...
정말이라니까!?
-해처럼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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