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신학'
"내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요 8:36>
염려 걱정이 많으면
근심 덩어리가 하나라도 있으면
사람은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참된 자유를 맛보고,
진정한 자유를 누리려면
근심이 없어야 합니다
광야길 가는 우리에게
근심이 없을 수 없다구요?
우리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자유케 하시려고 오셔서
우리에게 자유를 선포하십니다
그 뿐 아니라
그분은 우리의 모든 죄와 질고를 대신 지셨으며
우리의 모든 수고를 위해
친히 멍에를 짊어지셨습니다 <마 11:28>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 5:1>
더 이상 근심하지 마십시오
더 이상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자유함을 누리십시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입니다.
'광야의 신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과 믿지 않는 사람들의 길이 다른 이유 (0) | 2025.09.11 |
|---|---|
| 전에는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유익한 자로... (0) | 2025.07.24 |
| 광야길, 예수의 이름으로 걸어가는 겁니다 (0) | 2024.10.20 |
| 광야길 갈만 합니다 (1) | 2024.10.20 |
| 어느 길로 가시렵니까 (2) | 2024.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