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등하는 사료값을 견디지 못하고 양계장이 망했다. 그 양계장에 남은 거라곤 겨우 닭 세 마리.......
그거라도 어떻게 키워서 재기해야겠다고 다짐했던 양계장 주인은 어느날 더 이상 배고픔을 견디지 못하고 닭을 잡아먹기로 결심했다. 어느 놈을 잡아먹을지 머리 좋은 놈을 남겨 재기할 때 좋은 종자를 보기 위해서 그래서 주인은 문제를 내기로 했다. "닭수니"는 주인을 장난하냐는 듯이 한번 쓱 쳐다보더니 ![]() "닭도리" 는 하품을 한번 하더니 대답했다. "4여..." 마지막 닭 "닭대가리" 에게 물었다. : : : : : ![]() : : : : : : ![]() "야~! 털 뽑아라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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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세계를 향한 평창에 꿈은 다시 시작 됨니다
글쓴이 : 하늘이내린 사랑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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