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를 정비하자
트럼프는 말합니다.
자신이 어렸을 적 아버지가 그랬답니다.
"아들아, 어느 식당을 들어가려다가 입구가 더러우면 들어가지 마라. 입구가 더러우면 주방도 더러울 것이다."
그래서 트럼프는
그 나라의 입구와도 같은 수도 워싱턴 D.C.를 정비한다고 합니다.
미국은 지금 수도 워싱턴 D.C 뿐 아니라 곳곳이 너무나도 지저분해서 숨이 콱콱 막힐 지경입니다.
제대로 된 관리라면 깨끗하게 손보고 정리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입)이 더러우면 예수님 말씀처럼 그 안이 더러워서 더러운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도 우리 마음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마태복음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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